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일코용 배경화면 만들었는데 괜찮은지모르게따..!
예쁘진않지만 다운할때 댓 남겨줭!




23~26
다자이군, 자네가 그 정도로 요코하마를 소중히 여기는 건 왜인가?
(太宰郡、君がその程度で横浜を大切にここは件何故か?)
오랜 친구가 그런 말을 했어요.
기왕이면 사람을 구하는 편에 서라고,
그러는 게 조금 더 멋지다나?
(長年の友人がそんな話をしました。
どうせなら人を求める方に止まるよう、
そうするのがもう少し素敵ダナ。)
천의무봉인가.
(チョンウィムボンか。)



27~29
만약 만에 하나 내가 승객을 그들을 무사히 집에돌려보낸다면 그러면 나는 살아있어도 괜찮은 사람이 되는게 아닐까?
(もし万一 私が?客を 彼らを無事に家に回して送ってくれたら
なら、私は
生きていてもいい人がなるんじゃないかな?)


30~31
난 내가 했었던 일에 대해선 후회한 적이 없다.
하지않은 일에 대해서만 늘 후회하곤했다.
(私は私がしたことについては後悔したことがない。
しないことに対してが、いつも後悔したりした。)


32~33
밝은 세계를 봤기 때문에
이젠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로는
돌아갈 수 없어.
(明るい世界を見たから
もう何も知らなかった時代では
帰れない。)

34
전원 피난했다면, 어째서 당신은 남아계신거죠?
(全員避難したら、どうしてあなたは残っているのでしょう。)
이 백경이 이국의 땅에 떨어져 사람들을 학살하려 한다면,
적어도 나도 함께 떨어져주고자 하네.
(この白鯨が
異国の地に落ちて人々を虐殺しようとするなら、
少なくとも私も一緒に落ちてくれたいね。)
기계의 몸이 되기 전의 모비 딕은 아름다웠지. 과거의 길드가 그러하였듯이
(機械の体になる前のモービー・ディックは綺麗だった。。 過去のギルドがそうであったように、)


35~36
다자이씨,
예전에 읽었던 책에
이런 한 구절이 있던 걸 떠올렸어요.
『머리는 잘못을 저지르는 일이있을지라도
피는 그르치지 않아』
(太宰さん、
以前に読んだ本に
このような一節がいたことを思い出しました。
『頭は過ちを犯すことがあっても。
咲く誤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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