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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3
이 글은 9년 전 (2016/12/21) 게시물이에요
뭐랄까 굉장히 관대해줬다고 해야되나 

외국도 엄청 먼 곳도 아니고 그냥 이웃나라에서 산거거든 

근데 거기서 같은 한국인 유학생 중에 하도 별에 별 케이스를 많이 보다 보니까 그냥 많은 일에 대수롭지 않아졌다고 해야하나 

예를 들면 누가 남친있는 여잔데 다른 남자를 만난다고 치면 그냥 그것도 그러려니 싶어 

내 삶도 아니고 그 끝이 어떻게 나든 본인이 느끼는 것은 있을거고 그 느낀 것이 긍정이든 부정이든 말이야. 암튼 그냥 아무렇지도 않아 웬만한 일에...원랜 호들갑쟁이에 오지라퍼였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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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한국 사람들 중 몇몇은 그걸 냉정하다고 생각하거나 현대 사회가 가져 온 문제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그고ㅠ좋다고 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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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냐면 내 인샤ㅟㅇ 챙기기도 바쁜 것... 누구나 사실은 떳떳치 못 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고 나 또한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굳이 남들을 꼬집고 다닐 이유가 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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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말해도 결국은 들을 사람만 듣는것...
그리고 익이니가 말한 것처럼 나도 그 누군가에게는 흉볼게 많은 사람일수도 있고
나 하나도 완벽하지 못한데 누군가에게 뭐라고 할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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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관대해줬 아니고 관대해졌...그리고 적당한 표현은 아닌 것 같아 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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