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당연히 엄마가 물건 놓고 간줄 알고 문 열었는데.. 그런일이 항상 있었으니까
어떤 아저씨가 아래층에 사는데 5천원만 빌려달라고 사이다 사먹고 좀있다 아래층에 사니까 가져다 준다고.
그래서 돈 없다고 그러니까 그럼 천원이라도 달라고. 아니 아래층 사람 얼굴 한번도 본적 없는데 어떻게 알아.
그래서 없다고 문 잠그니까 옆집문 두들기더라.. 진짜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
어떤 아저씨가 아래층에 사는데 5천원만 빌려달라고 사이다 사먹고 좀있다 아래층에 사니까 가져다 준다고.
그래서 돈 없다고 그러니까 그럼 천원이라도 달라고. 아니 아래층 사람 얼굴 한번도 본적 없는데 어떻게 알아.
그래서 없다고 문 잠그니까 옆집문 두들기더라.. 진짜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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