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98인데 98로 말하면 괜히 어린척?이라해야하나 뭔가 내나이에서 -1로 속인느낌이라 찝찝하고 일단 지금 내칭구들은 다 97이니까 98이랑 친구하기 조금 어색,, 그렇다고 빠른98로 살기엔 같은 98년생인데 언니소리듣기 나도 불편하기도하고 인터넷에서 빠른년생한테 언니라고부르는게 불편하다는글도 몇번봄,, 내가 빠른치고는 생일이 느린편이라서 빠른아닌데 나보다 생일빠른애가 있을수도 있고 ㅜㅜㅜㅜ 나이 편한대로 내렸다올렸다만안하면 어떤나이로 상관없다는말이 대부분이긴하던데 어느나이에 맞춰야할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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