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생각 안 낰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비행기 탄다고 소지품 검사 같은 거 했거든 근데 진짜 수치스러웠던게 내가 그 날 머리를 안 감아서 머리를 그냥 엄청 못 생기게 묶고 팔각모! 빵모자! 그런 거 써서 머리 댜충 다 가리고 예쁘게 화장 하고 예쁜 원피스 입고 있었는데 모자가 뽕실 하니까 모자 벗어봐라고 하셔서 거기서 모자 벗었는데 순간 내 자신이 너무너무너무 못 생겨서 진짜 수치스러웠엌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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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생각 안 낰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비행기 탄다고 소지품 검사 같은 거 했거든 근데 진짜 수치스러웠던게 내가 그 날 머리를 안 감아서 머리를 그냥 엄청 못 생기게 묶고 팔각모! 빵모자! 그런 거 써서 머리 댜충 다 가리고 예쁘게 화장 하고 예쁜 원피스 입고 있었는데 모자가 뽕실 하니까 모자 벗어봐라고 하셔서 거기서 모자 벗었는데 순간 내 자신이 너무너무너무 못 생겨서 진짜 수치스러웠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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