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생활 패턴에 신경 안 쓰면서 밥이나 그런 것만 종종 같이 먹고 뭐 살 때도 반반 부담하면 나중에 힘들다는 의견이 같아서 세제 같은 건 그냥 한 번씩 들고 오고 빨래바구니 내가 사오고 빨래망 룸메가 사오고 이런 식으로 했더니 오늘 나갈 때도 갈등 1도 안 생김... 종종 안 맞는 것도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좋아따... 헤헤
| 이 글은 9년 전 (2016/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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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생활 패턴에 신경 안 쓰면서 밥이나 그런 것만 종종 같이 먹고 뭐 살 때도 반반 부담하면 나중에 힘들다는 의견이 같아서 세제 같은 건 그냥 한 번씩 들고 오고 빨래바구니 내가 사오고 빨래망 룸메가 사오고 이런 식으로 했더니 오늘 나갈 때도 갈등 1도 안 생김... 종종 안 맞는 것도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좋아따...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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