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올렸긴 한데 지금 보니까 읽씹 했어 우리언니가 경우가 없는 사람은 아닌데 난 재수했는데 성적이 원하는거 만큼 안나왔어 ㅠ 학교 선생님이 재수생은 직접 뽑으래서 폰으로는 안되는거야 그래서 나도 피씨방 가서 봤고 내가 집에서 못본다니까 엄마도 더이상 안묻대 ? 그러다가 어젯밤에 엄마가 사촌언니 아들 영상을 보여주는데 내가 다른거도 보자 이러는데 엄마가 심하게 감추는거야 그러다가 모르고 옆으로 넘겨졌는데 내 성적표가 있는거 엄마는 계속 니꺼 아니라고 하고 보여주지도 않고 나는 진짜 겁나 화나고 수험번호랑 휴대폰 번호 있어야지 볼 수있는거 아닌가 ? 진짜 뒤로 형부랑 내 성적표 다 보고 와 진짜 띠동갑이긴 한데 진짜로 친언니같이 생각하고 친한 언니거든 어제 내가 톡을 했는데 읽씹이네 나 심한거 아니지 ? 진짜 내입장 안되보면 모르는거야 진짜 화나서 막 눈물이 떨어지는 그런 상황이였어 쌍욕하고 싶었는데 나중에 후회할까바 이렇게만 보냈다 ㅠㅠ하 진짜
보면 댓글좀 달아줘 ㅠㅠ 내 편 들어달라는게 아니야 내가 욱해서 그런거 일수도 이ㅛ고 나중에 언니가 나한테 말걸어서 뭐라고 하면 이거 보여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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