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적으로는 잘 모르겠는데 심리적으로 진짜 너무 힘듬.. 11월부터 계속 불합격 소식만 들리고 하니깐 혼자 있으면 계속 우울하고 나만 빼고 친구들 다 합격한 느낌? 애들이랑 놀면서도 웃는게 웃는게 아니고 제일 싫은건 친한친구들이 대학붙었을때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못하는 내자신한테 너무 짜증난다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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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으로는 잘 모르겠는데 심리적으로 진짜 너무 힘듬.. 11월부터 계속 불합격 소식만 들리고 하니깐 혼자 있으면 계속 우울하고 나만 빼고 친구들 다 합격한 느낌? 애들이랑 놀면서도 웃는게 웃는게 아니고 제일 싫은건 친한친구들이 대학붙었을때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못하는 내자신한테 너무 짜증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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