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C 데리러 와서 C랑 C 동생 카페에서 먼저 마실 거 사 주고 우린 밖에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보고 A랑 B랑 쓰니도 뭐 마시자 아줌마가 사 줄게 이러길래 그냥 거절하고 왔거든 비도 오고 그 카페 적어도 6000원이라서 그냥 거절하고 왔다... 가자고 할 때 안녕히계세요 하고 가니까 뭐 마시고 가렴! 이래서 아니예요~ 하고 그냥 갔다 별로였으려나...
| 이 글은 9년 전 (2016/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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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C 데리러 와서 C랑 C 동생 카페에서 먼저 마실 거 사 주고 우린 밖에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보고 A랑 B랑 쓰니도 뭐 마시자 아줌마가 사 줄게 이러길래 그냥 거절하고 왔거든 비도 오고 그 카페 적어도 6000원이라서 그냥 거절하고 왔다... 가자고 할 때 안녕히계세요 하고 가니까 뭐 마시고 가렴! 이래서 아니예요~ 하고 그냥 갔다 별로였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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