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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68
이 글은 9년 전 (2016/12/21) 게시물이에요

뭐지 ㅋㅋㅋㅋㅋㅋ나보고 너무 착하면 호구라고 조금 약아지라고? 했음;

이게 부모님이 나한테 할 말인가...?! 나 진짜 이해가 안가 재수없으라고 하는 말 아니고

진짜로 내가 진심으로 어제 밤에 차 안에서 들은 거야

ㅇㅇ이는 약을 필요가 있다고...

아니 진짜 난 아직도 그 뜻이 이해가 안 가..ㅜㅜ 딸한테 뭘 가르치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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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는말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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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근데 내가 막 착하게 사는 게 아니야 그냥 내기준 양심만 지키는건데...? 나 욕도 하고 좀 그러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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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욕한다고 약게 사는건 아니지...욕한다고 안착한것도 아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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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그렇지..맞아...그냥 뭔가 내가 그 기준을 몰랐나바! 고마워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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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착하게 살면 너익이 당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으니까 걱정하시는 거 아닐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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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찌 됐든 자기가 손해 보는 상황이 오면 안되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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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근데 나 좀 욕하고 이런 성격인디..근데 남한테 피해 주는게 좀 싫어서 피해 줄 바엔 내가 피하자 이런 회피형인데 ㅎㅎ...너무 당황스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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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부모님이 말씀하시는 그 착하다는게 성격이 착하다거나 마음씨가 고운..? 그런 의미에서 말한게 아니고 인간관계에서나 특정한 상황에서의 행동 같은 걸 말씀하시는게 아닐까 싶어 너보고 나빠지라거나 그런 의미는 아닐 것 같고 어떤 상황에서든 유동적으로 잘 대처하라고 하신 말씀이실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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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마 욕한다거나 그런 거랑은 별개인 것 같아! 쓰니가 사회생활하면서 손해 보거나 쓰니의 착한 마음이 상처 받지 않기를 바라시는 것 같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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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ㅠ 엄마랑 아빠 뜻을 이해하지 못했나봐 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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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는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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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근데 내가 그렇게 착한 편도 아닌데 여기서 더 약아지면..(당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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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는말인데.. 너무 착하게 살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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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호구지..또륵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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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는말...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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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만 ㅎㅎ...몰라쏘...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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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영악하고 약아지라는게 꼭 나쁜 뜻만은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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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ㅜ 아니 내 기준 양악하다=범죄 막 이런 식으로 엄청 나쁘게 생각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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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가 그러다 당해봐서 ㅎㅎ.... 좀 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사는것도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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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당하지마로라 ㄹㅇ 남 등처먹고 사는 사람들은 저승에서 벌 받을거야 난 그 생각으로 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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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인생은 호구같이가 아니라 ㅆㄴ처럼....
우리부모님도 인생 너무 착하게 살아갈필요없다고 자기몫은 자기가 챙기는 삶 살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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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보고 호구 되지 말래...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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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솔직히 맞는말임 자기이익도 챙기면서 살아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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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 내 이익 챙...기긴 하는데!? 지나가다 돈 떨어지면 줍거나 이런 거 말하시는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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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말고 사회에서말하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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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 그리고 떨어진 돈 안 주워 ㅎㅎ...사실 양심이 문제가 아니라 누가 보고 나서 나중에 걸릴까봐...ㅎㅎ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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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자기몫은 챙기란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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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웅 댓 보고 알아쏘..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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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딸한테 할말은 아니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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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딸이니까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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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딸이니까 그런말하지...내자식이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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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엥 왜? 자식 걱정되서 하시는 말씀인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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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딸이니까 하지.. 남이면 그냥 당하고 살면 사는거고 말면 마는거지 이렇게 생각하고 말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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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리엄빠도 이런 말한당... 약았으면 약았지 당하면서 살진 말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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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만 말투가 막 그렇게 곱지?! 않아서 나보고 걍 야 너 그렇게 살면 사람들이 호구로 알아 새끼야 그럼 누가 알아주는 줄 알아? 이러심 ㅎㅎ...말투나 억양이 다소 거칠어서 그럼 뭐 범죄자 되라고? 이렇게 말했는데...내가 이해를 못해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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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못할 말은 아닌 것 같은데 그냥 딸이 손해 안 보고 자기 이익 좀 챙기고 살아란 말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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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남한테 그런 말을 하겠어... 딸이니깐 하는 말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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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손해 보는 건가..? 그냥 내가 죄책감 받기 싫어서 떠나는 난 회피형인데...☆ 하여튼 고마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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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근데 익인이가 재수없다고 느껴지지는 않은데 주변에서 정말 나쁜 사람한테 안 당해봐서 저 의미를 모르는 것 같기도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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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ㅎㅎ...나 막 나쁜사람은 만나본 적이 없어서..그냥 사람들 도와주면 다 돌아오더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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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 언니가 맨날 나한테 하는 말 ㅋㅋㅋㅋ난 완전 공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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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칰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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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엥?!! 나는 언니가 왜 그런말하는지 공감한다는거여써 ㅎㅅ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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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만 몰랐니...미아내...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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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냐아냐 부모님도 쓰니 걱정하셔서 그런말씀 하신걸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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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웅...댓 보고 알앗다 어제는 진짜 이해 안가서 뭔 소리냐고 했는데...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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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딸한테 그런 말을 할 정도면 쓰니까 진짜 착하고 남들한테 많이 져주고 사는 성격인 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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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져주긴 하는데 나도 엄청 기분이 나쁘면 말은 하는 성격인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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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딸이니까 하시는 말이야 ㅋㅋ 남이면 착하게 살라고 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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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그런가ㅠㅠ고마워! 내가 뜻 이해를 못했었나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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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한테도 우리 부모님은 세상이 그렇게 착한 사람만 있는게 아니라고 적당히 눈치껏 살아야한다고 그러시던데... 다 맞는 얘기인것같다 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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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이상하게 생각했나봐 ㅎㅎ...너무 간건가 내 기준 나쁜 사람은 도둑이나 강간자나 이런거라서...ㅎㅎ..이게 아니었나봐 뜻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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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너무 착하게만 살면 너한테 피해갈까봐 걱정되서 하시는 말일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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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고머워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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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진짜 딸이라서 하는 말이야 내 자식이 좀 더 피해 안보고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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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고 강간 도둑 이런건 '조금' 나쁜게 아니얔ㅋㅋ부모님은 쓰니한테 조금만 나빠지라 하셧자나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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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개노무자식 내가 진짜 그런 사람들을 죽일 수 있다면 합법적으로 죽일텐데라는 생각까지 해 난...ㅎ...(잔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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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남한테 손해보고살까봐 그러시는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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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손해보는 성격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보였나봐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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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쓰니 생각해서 하신 말씀일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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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근데 어제는 진짜 당황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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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도 주변에서 그런소리 자주듣고 나도 그렇게살아야되는데 하면서도 막상보면 늘 남한테 해주고 피해보고산다...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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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근데 나도 막 싫은 소리 못하겠는게 아니 나한테 엄청 미안해하는데 어떻게 싫은 소리를..ㄸㄹㄹ...내 새 폰 친구가 잃어버렸을 때도 뭔가 엄청 미안해하니까 화를 못 내겠어 바보처럼..^^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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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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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니...그래서 친구가 그거 물어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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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ㅏ니 ㄱㅒ 알바로 사는 애라서 내가 내 돈 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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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돈 한푼도 안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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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3에게
엄청 미안해하구 원래 내줄라고 했는데 엄마한테 혼나서 하루종일 울기랠 뭐라 말하기가...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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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친구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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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4에게
댓 봐조라! 그리고 그 모지 이모나 엄마도 나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셔쏘..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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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친구가 새로 사줘야지.... 설마 안사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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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ㅇㄷ 근데 걍 잘 지내고 이쏘...ㅎㅎ...맡긴 내 잘못이지 하고 걍...넘 미안해하길래 또륵ㄱㄱㄱㄱ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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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 엄마 아빠도 우리 딸들은 다 완벽한데 2퍼센트 부족하다고 좀 약을 필요가 있다고 했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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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깤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ㄱ근데 난 당하는 건가 그냥 내가 그런 상황이 싫어서 피하는 곤뎀...모르겠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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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ㅠㅠㅠㅠ 나는 일부러 피할때보다는 내가 그냥 약은 방법? 을 떠올리지 못할때가 많아.. ㅋㅋ 내 생각이 거기까지 못미치는 느낌이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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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진짜 나도 손해보고 살다가 성격바꿨다ㅜㅜㅜ
팀과제 할때 애들 다 저 집에 뭐 ppt프로그램이 없어서 컴퓨터가 고장나서 뭐 핑계대는데 나만 저 자격증 있어요! 완전 솔직하게 말해서 내가하고 다른사람들 귀찮아서 대충 조사해오면 그냥 너그럽게 넘어가서 진짜 맨날 그렇게 나한테 맡기더라 약간 단호할줄도 알아야하는데 싫은소리하거나 싸우는걸 싫어해서ㅜㅜㅠ
애들이 맨날 나보고 넌 좀 나빠질필요가있어 이랰ㅋㅋㅋ
쓰니 부모님도 나중에 손해보지 말라고 얘기해주신걸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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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막 능글거리게 부ㅡ탁하ㅣ면 뭔가 막 거절을 못하겠어ㅠㅠㅠㅠㅠ그리고 뭐라고 햇ㄴ느데 쌍방으로 싸운 게 아니고 나만 뭐라한 경우면 죄책감...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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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맞아ㅜㅜㅠ그래도 고친건데도 마음속에선 항상 뭔가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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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래서 걍 내가 피해...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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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맞는말이야 조금은 나빠져야 살아갈수가 있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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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앜ㅋㅋㅋ약아야한다더라...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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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혹시 쓰니가 조금 나쁘게 산다는 걸 너무 나쁜 거로 상상하고 있는 거 아니야?? ㅋㅋ
손해 보고 살지 말고 억울한 일 당하면 당당하게 따져라 이런 거 아닐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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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따지긴 따지는데 그니까 난 나하네 못되게 하는 사람한텐 뭐라하는데 막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하는 사람한텐 므ㅓ라 못하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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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도덕적으로 나쁘게 살라는 게 아니라 요령있게 살라는 말인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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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맞아 나 요령은 없는 것 같다...또륵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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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쓰니가 진심으로 미안해하는사람들한테는 뭐라 못한다니까 더 그러신것 같당! 나중에 사회나가면 그런거 이용해먹는 사람도 만날거야 속은 안미안해 하는데 겉으로만 미안해ㅠㅠ 진짜 미안해ㅠㅠ 하는사람들! 그런사람들한테 이용당하거나 하지말고 조금만 쓰니 이익챙기면서 살라고 하신말씀일거야 우리부모님도 그런말씀 많이 하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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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막말로 남의 자식이면 착해서 당하고 살던말던 상관없지만 내자식은 남들한테 당하지말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아니실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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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고마웤ㅋㅋ큐ㅠㅠㅠ 맞아 근데 내가 지금 20살이거든...? 근데 회사 사람들도 다 좋은 사람 만나서...ㅎㅎ...그래서 엄마가 나보고 어디 진짜 굴리는데 가보고 독한 마음 좀 가졌으면 좋겠대..^^ 너무해 증말...저주를 해 아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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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ㅋㅋㅋㅋㅋ다 아끼는 마음에서 하시는 소리셔 우리엄마도 나한테 호되게 당한 사람들이 나중에 큰일 생겨도 잘견딘다고 인생에 그런 경험 한번은 겪는게 더 좋을 수 있다고 하시니까! 이제 20살이고 사회생활도 시작하니까 걱정스러우신가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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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진짜 사기만 안 당했으면 좋겠다 ㅜㅜㅜ 너익 너무 말 예쁘게ㅐ 한다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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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쓰니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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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쓰니 글이랑 댓글만봐도 착한거 알겠다...음 그러니까 약았다는게 너무 남생각만하지말고 조금이라도 자기생각만해라는 그런뜻일거야!!
댓글보니까 쓰니엄마가 좀 다소 거친 억양으로 말하신거같은데 그건 좀 심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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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원래 좀 와일드 하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ㅠㅠ 아니 착한 건 아니고 걍 내 기준 양심만 지키는 거야ㅑ 안 지키면 꽤 죄책감이 심하고든...! 고마워! 내 생각도 좀 해야겠엌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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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악하게 살라는게 아니고 약하게 살라는 거면..... 쓰니가 아직 어리거나 갓 20살 되어서 융통성이 없거나... 좀, 어리숙한 면이 없잖아 있을거 같음.. 덧글만 봐도 아가아가하고 귀엽고, 착해보인다!! 그런데 약이지는게 나빠지는게 아니라.. 사회속에서 스스로 앞길 개척하는데 나쁜일 당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러시는거 같아! 난 욕도 안하고 일주일에 5-6시간 봉사도 하고 도덕심도 높지만 약은 사회인이다!! 약은거 별거 아니야! 마이웨이 걸으면서 싫을때 싫다고 할줄 알고, 나에게 오는 나쁜 것을(?) 유드리 있게 피하는 법...?? 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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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울 아빠도 예전에 나한테 그런말 한적있음. 다른사람들한테 너무 양보해서 정작 나를 안챙겨서 아빠가 그런말 했었음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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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는 욕심히 있는편이 아니여서 거의 다 남들 줬는데 아빠 눈엔 나빠보였나봐..ㅋㅋ 난 오히려 이 말 듣고 되게 기뻤는데 나 되게 아껴주는거 같아서! 물론 실제로도 아껴주시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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