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먹을게 없어서 일주일에 3~4번은 김치볶음밥 만들어 먹는데 엄마가 이번에 시골 사시는 외삼촌한테 직접 만든 고추장 받아가지고 그걸로만 먹으라고 하는데 진짜 텁텁하고 맛없어... 하 진심 ㅜㅜㅜㅠㅠㅠㅠ 돈도없고 너무 서럽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2/21) 게시물이에요 |
|
집에 먹을게 없어서 일주일에 3~4번은 김치볶음밥 만들어 먹는데 엄마가 이번에 시골 사시는 외삼촌한테 직접 만든 고추장 받아가지고 그걸로만 먹으라고 하는데 진짜 텁텁하고 맛없어... 하 진심 ㅜㅜㅜㅠㅠㅠㅠ 돈도없고 너무 서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