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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5
이 글은 9년 전 (2016/12/21) 게시물이에요
애기가 가지고 싶어한다고 주래... 

제주도에서 사온건데 나 놀이공원에서 알바 한단말이야.. 

그래서 그런거 있으면 잘 하고 다니는데 

걔가 가지고 싶어한다고 좀 주래....나이먹고 뭐하냐고 

주면 어떠냐고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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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싫다고 박빅으겨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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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일 일어나면 가져갈꺼라고 그런줄 알라는데 그게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아ㅠㅠㅠㅠㅠㅠㅠ짜증나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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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익2말대러 숨겨놓던가 가지고 친구집으로 튀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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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치졸하게나올땐 나도 치졸해져야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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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 천장 좀 높은데 내가 키 큰 편이라 장롱 구석에 던져놨는데 못가져가겠지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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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주지마 어디 숨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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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지고 싶다고 다 가지면 걔도 바르게 못 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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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내일 근무라ㅠㅠㅠㅠ가방 그거 들고 가야겠다 아진짜..맨날 올때마다 뭐 하나씩 가져가는데 이 가방 비싼거라 진짜 주기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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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정안되면 가격부풀려서 돈이라도달라고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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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만원 주고 샀는데 제주도에서 산거라ㅏ 그거 사려면 다시 제주도 가야댜서 절대 주고싶지않아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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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생각보다 더비싸다.. 아니면 이모한테연락해봐 진짜힘들다고ㅠㅠ 추억있는거라구 그리고 엄마한테 이거 주면 엄마가 돈 주실거냐고 따지고 백퍼 안주시려고할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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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이모는 주지 말라고해 항상ㅠㅠ 지금도 그러고.. 인형 걔가 가져가면 미안하다고 용돈이나 맛있는거 사주고 그러는데 엄마가 항상 억지로 껴안겨주고 그래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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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8살한테 13만원 오바야진짜.. 어머님은 왜굳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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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문 잠궛는데 거실에서 엄마가 뭐라하는소리 다들린다.. 나이 헛먹었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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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차라리 그 소리무시하고 참아 쓰니 도대체 몇살이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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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스무살..한달 있으면 스물 하나긴 한데ㅠㅠㅠㅠ그래도 내가 내 돈 주고 내마음에 들어서 사온건데...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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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그러니까ㅠㅠㅠㅠ 넘안타까워ㅜㅜ 절대뺏기지마로라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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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웅..ㅠㅠㅠㅠㅠㅠㅠ얘기 들어줘서 고마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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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숨겨 방문잠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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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고 있는데 엄마가 자꾸 나이먹고 그런거 뭐하러 가지고 있냐고 그냥 주라고 한다...계속 이 말 반복해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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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놀이공원 알바할 때 애기들이 좋아한다구 달고다녀야 한다고 뻥쳐봐 너무해 진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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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내껀데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ㅜ나 그동안 인형 여러개 뺏겨서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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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누가 주라고 하는상황이야?어머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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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이모는 아무말 안하는데 엄마가 난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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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친척동생은 몇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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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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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이모는 주지말라고 버릇나빠진다고 괜찮다고 다른거 사주면 된다는데 엄마가 계속 준다고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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