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에 아빠랑 새엄마랑 3월달부터 8월달까지 싸우다가 이혼했거든 싸우는것도 그냥 말로 싸우는게아니라 물건 다 집어던지고 새벽에 자살할거라고 새엄마 뛰어내릴려고하면 아빠가 말리고 야자끝나고 집오면 아빠 자살할려고 방에 불피워놓고 누워있고.. 서로 때리고 칼도 오가고.. 그리고 중간에 오빠가 이상한 사람들한테 신분증뺏기고 대포폰? 뭐 그런거 때문에 빚도 생겼고.. 이런 일때문에 공부 제대로 못했다 하는것도 핑계같은데.. 물론 다른때 보다 내가 노력안한것도 있어... 근데 수시원서써야되는 그 시기때부터 아빠가 재수하고 싶으면 재수해도된다고 계속 그러는거야 난 절대 재수하기싫거든 진짜 죽어도 안할거야 그리고 내가 쓴 수시 대학중에 아빠가 그래도 좀 괜찮다 하는 대학 예비 받았단말이야 방금 아빠가 그거 예비 몇번이냐 물어보고 내가 이 번호다 하니까 또 재수해도된다고 다 아빠잘못이라고 구러는거야 난 진짜 재수하기싫은데 아빠가 자꾸 재수해도된다하니까 재수하라고 강요하는거처럼 들려... 그냥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고싶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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