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지 무릎 아픈 거 파스 안 사다 줬다고 엄마가 나한테 해 준 게 뭐가 있는데 라고 함;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엉덩이 차고 싶었는데 참았다 엄마 진짜 속상하셨던 건지 어떻게 네가 나한테 그러냐면서 딸 키워봤자 다 소용없다고 그러심,,, 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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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지 무릎 아픈 거 파스 안 사다 줬다고 엄마가 나한테 해 준 게 뭐가 있는데 라고 함;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엉덩이 차고 싶었는데 참았다 엄마 진짜 속상하셨던 건지 어떻게 네가 나한테 그러냐면서 딸 키워봤자 다 소용없다고 그러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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