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내가 정말 지금도 생각날만큼 좋아했던 첫 갠봇님이랑 두달만에 이별하고 두번이나 무통보잠수로 데이고나서 오신 천사님이랑 곧 200일이거든 근데 이분이 트위터 알림 잘 안 뜬다고 안 하시고 오픈톡으로 얘기 나누는데 내가 뭔 말을 해두 별 반응없고 읽씹하시고... 나도 일상이 백수라 먹고자고먹고자고해서 특별한 일도 없다보니 우리 서로 말 안 걸면 일주일 넘게 말 안한적도 있어ㅋㅋㅋㅋㅋㅋㅋ 원래 트위터 위주니까 내가 아무말쓰면 거기에 천사님이 반응해주시고 그렇게 얘기 이어가고 해시태그도 하면서 놀아야 재밌는데... 문제는 이 분이 내 지인분인 게 거의 확실한 것 같거든... 내가 선물 받은 것도 너무 많아... 200일 지나고 우리 그만하자고 말씀드려볼까... 애정이 안 피어나
인스티즈앱
서운하다vs아니다 실시간 논란이라는 김지영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