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나랑 같은 나이에 몇개국어에 학력 좋고 그런 사람들 은근 널렸는데
그런거 하나하나에 뭔가 엄청 부럽다가도
그 사람들은 그냥 돈이 많아서 어려서부터 외국 돌아다니다가 배운 경우가 많거든 들은거로는..
정말 그런거 아니면 몇개국어가 힘들 나이지 20살이면
우리 집은 돈이 없으니까 내가 그럴 수 없으니 내가 혼자서라도 이제부터 채워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현실은 너무너무 귀찮고 또 부럽기는 부럽고
귀찮던가 부럽던가 하나만 해야하는데 욕심많고 의지는 없으면 뭐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음
반수도 나는 성공할줄 알았어 솔직히 엄청 열심히 했는데..
근데 실패하더라고ㅋㅋㅋ 시험장가서 덜덜 거렸어 진짜 무슨 경운기인줄 8ㅅ8..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시험이라는게 딱 그 시험을 위한 능력이 갖춰져 있어야 잘보는거고
더 뛰어나든 덜 뛰어나든 다른 능력은 상관없으니까
나도 이제부터 잘하면 그만이라고 이성은 주장하고 있으나....
마음 속에서는 잘 모르겠다.. 얼굴도 별로고 학벌도 별로 내세우고 싶지도 않고 능력도 없고..
그냥 하기 싫은거 참고 공부해서 능력이라도 쌓으면 자부심생길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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