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연락처가 천개가 넘고 매일 선약이 있고 사업가인데 여하튼...
뭔가 항상 무슨 일 날때 도움을 청하면 되더라고 넓은 인맥으로..
나는 근데 좀 연락자주 안하거나 좀 맘에 안들면.. 도저히 계속 만나고 싶지 않으면 그냥 다 차단하거든?
그러다보니 카톡도 사람 100명넘게 있었는데 줄이고 줄이고 줄여서 약 30명 정도남았어 ㅋㅋㅋ
그중에서도 숨김해놓고 연락올때만 딱 톡하는 사람들도 있고 ㅋㅋㅋ
뭔가 내가 그 사업가를 보니까 뭔가 내가 너무.. 인맥을 단칼에 삭제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그러면서 맨날 외롭다고 징징대고..
그냥 별로 정안주는 인연을 만들고 싶지않아서 이렇게 살아왔는데... 이렇게 하는게 아닌가봐? 세상 살때에는??,.,, 그냥 내비둘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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