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결혼생각 없는건 아니야 좋은 남자 만나서 이쁘게 가정꾸리고 그렇게 살고 싶거든 ?? 결혼할때 작은집에 살아도상관없고 남자가 부담이 된다면 반반하거나 원룸에서 시작해도 나는 상관이 없거든 그러고 어느정도 집 생기면 그때 애기 낳고 애기가 학원 보내달라고 하면 보내주고 좋은 음식 먹이고 싶고 재수하고 싶다고 하면 재수학원 보내주고 그냥 돈 신경 안쓰게 하면서 살고 싶은데 동행 프로그램보면 진짜 모텔 여관 전전긍긍하면서 돈도 없이 사는데 애기들만 겁나 많아 그런거 보면 난 진짜 좋게 생각 안든다.. 라면 먹이고 애기들도 꼬질꼬질하고 분유살돈이 없어서 보리차먹이고 노력은 참 멋있다고 생각하는데 좋게 보이지는 않아 저출산이라고 애기 많이 낳으라고 하는데 너무 억지인거 같애 걍 좀 답답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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