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길가는데 우리 쳐다보면서 뭐라 말하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전단지 돌리거나 호객행위 하는 사람인줄 알고 @.@???하면서 쳐다봤는데 잠자리 하자고 잘해준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귀가 잘못된줄 알았다 그냥 씹고 지나가려는데 내 팔 붙잡아서 무시하고 쭉 걸어가는데 진심 호러...아....................진짜진짜 내가 잘못들었나 싶어서 몇시간뒤에 같이있던 친구한테 야 아까 그사람이 뭐라고 하는지 너 알아들었어? 하니까 친구도 잠자리....하자고 한거 아니냐고...... 너무 기분나빠서 화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길 그래도 사람 많은길인데 진심 정신병자같아서 거기 다시는 안가기로 했음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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