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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모의고사와 수능은 정부 정책에 따라 듣기평가에서 ‘지문’을 제공받는다. 그리고 그 날은 수능이 몇 달 남지 않았을 때라 교실에 예민함이 감돌고 있던 차에 누군가 ‘역차별’이라는 단어를 썼다.
“이건 역차별이지. 야, 영어 지문이 주어진다면 못 푸는 애가 어딨겠냐? 넌 무려 17문제나 거저 가져가는거야”
이거 라일라님 웹툰에 나온 내용인데 아 이런거 멋있게 반박을 못하겠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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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Fragment--> 고등학교 모의고사와 수능은 정부 정책에 따라 듣기평가에서 ‘지문’을 제공받는다. 그리고 그 날은 수능이 몇 달 남지 않았을 때라 교실에 예민함이 감돌고 있던 차에 누군가 ‘역차별’이라는 단어를 썼다. “이건 역차별이지. 야, 영어 지문이 주어진다면 못 푸는 애가 어딨겠냐? 넌 무려 17문제나 거저 가져가는거야”
이거 라일라님 웹툰에 나온 내용인데 아 이런거 멋있게 반박을 못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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