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몇 년 살았는지) 알려줬을 때 "헐 이제 곧 가겠네?", "죽을 때 된거 아냐?", "오래도 살았네?" 이런 말 의외로 쉽게 하더라 물론 죽음이야 늘 마음의 준비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프고 눈물나는 사람이 있는데... 이제 막 스물 됐는데 살면서 세네번은 들어본듯
| 이 글은 9년 전 (2017/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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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몇 년 살았는지) 알려줬을 때 "헐 이제 곧 가겠네?", "죽을 때 된거 아냐?", "오래도 살았네?" 이런 말 의외로 쉽게 하더라 물론 죽음이야 늘 마음의 준비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프고 눈물나는 사람이 있는데... 이제 막 스물 됐는데 살면서 세네번은 들어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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