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도 완전히 독립하고 그런 소리 해야하는 거 아닌가? 시비 거는 건 절대 아닌데ㅠㅠㅠ 아는 동생이 자꾸 자기 이제 성인이고(98) 술도 좀 마시라 다니고 싶은데 엄마가 12시까지 오랬다고 찡찡거리길래 니가 진짜 부모님으로부터 자유롭고 싶고 엄마 난 이제 성인이니까 내 의지대로 내 마음대로 살래요 라고 주장한다면 신체적 정신적으로 독립하기 이전에 경제적으로도 독립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 필요할 땐 엄마아빠 찾아가며 용돈타고 너 놀고 싶을 땐 어른타령하며 놀러다니면 그건 아니지 않냐고 했더니 언닌 너무 깐깐하다는데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 않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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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같은 사람인 줄 알았던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