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85509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2일 전 N친환경🌳 3일 전 N키보드 4일 전 N도라에몽 4일 전 N연운 4일 전 N자전거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이 글은 9년 전 (2017/1/05) 게시물이에요

조금 길 수 있지만 나는 지금 엄청 진지하니까 꼭 한번만 봐줘


나는 아마 태어났을 때부터 내삶은 내꺼가 아니였어

사소하게 옷 고르는거 인형고르는거부터 진로 친구사귀는 것까지 모든 것을 부모님이 주도했어

반항도 해보고 대화도 해봤지만 아무 소용 없었어

경제적 주도권은 부모님이 가지고 있는 이유가 컸고 말 안들으면 때리거든

대학이랑 학과도 부모님 뜻대로 갔어 

간호대갔는데 이 때부터 안맞는 과 갔더니 인생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학점도 안나오고 무기력상태에다가 스트레스만 엄청 받았지

반수하다가 또 실패하고 학점은 망할대로 망했고 교직도 떨어졌어

학점이 망하니 부모님이 온갖 욕은 다하시며 혼내시더니

갑자기 망한 수능 성적가지고 원하는 전문대 쓰래

그리고 오늘까지 원하는 대학교 목록 가져오라는데

솔직히 너무 무섭다

원래 이번 학기 끝나고 너무 힘들어서 집에서 독립하려고 준비 중이었어

근데 갑자기 이런 시기에 하고 싶은거 다 하라고 하니까

진짜 하고 싶은 거 다 했다가는 죽을 거 같아



대표 사진
익인1
디게 찜찜한데... 근데 쓰니 고생 정말 많이했다 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이번에도 너 뜻대로 가지 않으면 더 고생스러울 수도 있어.. 나는 이번은 그냥 기회가 아니라 신의 너한테 주신 다른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 이번에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봐!!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어제 이정도나 쳐묵했는데 왜 살 빠져있지?
15:40 l 조회 1
다꾸 친구 어케 사귐?!
15:40 l 조회 1
내가 너무 머 ㅇ 청한거같아서 속상해
15:40 l 조회 1
쌀 못먹는거 그냥 음쓰에 버려도되나…?
15:40 l 조회 2
사수가 인수인계 제대로 안 해주는 경우
15:39 l 조회 8
이성 사랑방 결혼 시어머님께 드릴 말씀이 아주 많고 긴데 문자로 보내는거 오바야? 진지하게 조언 한번만 부탁할게 기혼만!
15:39 l 조회 6
고등학교때 춤 진짜 잘추던 친구있었는데
15:38 l 조회 16
못생긴 애들이 남미새이면 주변에 있는 여자 질투해서 괴롭혀?
15:38 l 조회 7
왤케 흡연자가 싫지3
15:38 l 조회 10
닌텐도 사고 싶다
15:38 l 조회 3
막상 입사하니 뭔가 너무 다른 느낌..
15:38 l 조회 5
선생님 하는거 뭔가 오글려ㅠ2
15:37 l 조회 13
유니콘 남자랑 결혼하는 여자 조건1
15:37 l 조회 23
수분크림 큰거 유통기간 지난거 있는데, 안에 내용물은 일반쓰레기통에 버려?2
15:37 l 조회 6
양배추 이거 소스 없이는 못먹겠다….. 3
15:37 l 조회 8
이성 사랑방 남자들 사회성 없는 애들 욀케 많니..
15:37 l 조회 11
얘들아 너네 뭐 먹고싶어?1
15:37 l 조회 7
비타민c 세럼 추천좀
15:37 l 조회 3
주기로 보면 생리 6일전인데
15:36 l 조회 6
방귀대장 뿡뿡이
15:36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