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긴 청치마를 사고싶단 생각을 했었거든? 그냥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내 친구가 나랑 옷 사러 가는 길에 나한테 긴 청치마를 사고싶다 그런거야! 그래서 같이 옷을 봐줬어..!
근데 거기에 딱 내가 사고싶은 청치마가 있는거야..! 근데 친구가 나한테 먼저 사고싶다 말을 꺼내서
내 친구한테 보여주고 친구는 입어보기까지 했는데 결국 사이즈가 없어서 그건 못 샀어..!
그러고 내가 인쇼 보다가 너무 예쁜 긴 청치마가 있는거야...!
사도 될까...? 친구 입장에서는 내가 자기 따라하는거? 처럼 보일 수 있지 않을까...?

인스티즈앱
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