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너무싫다 ㅎ 일단 울오빠는 아 호칭도싫엌ㅋㅋㅋㅋㅋ 나이는 뭐 20대중반이고이제 전문대지만 옷쪽으로 갈려고 졸업안하고 휴학상태야 근데 옷쪽으러가러면 서울에있어여한다 판단하에 서울에원룸을 구했어 문제는 그러고 갈때까지(완전히 이사) 여기서 좀 놀다가 갔는데 그게너무한심한거얔ㅋㅋㅋ나는 그냉 뭐 옷쪽으로간다면서 뭐라도 해야하는거아닌가? 저렇게 놀시간에뭐라도하지 싶고 그러면서도 진 또 뭐 수능을다시쳐서 옷쪽 과에 들어갈라고 난리인데 실업계라서 대학이어떤지도잘몰라 지가 경희대를 갈수있다낰ㅋㅋㅋㅋ수시 넣었는데 붙읕곳이 동의대야^^^^ 말다했지 ^^^& 이거만보ㅓ도 걍 한심핰데 부모님은 그냥 군말없이냅둬; 힘든거 지가 감수할수있다고 옷쪽으로가몬 힘든일많을텐데 월금도 처음엔 작고 ㅇㅇ 근데감수할수있댘ㅋㅋ 이이야기를하는이유는 서울에 드디어 갓다가 4일만에돌아옴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닼ㅋㅋㅋㅋ하^^ 이유는 돈이없어서. 모아둔 돈이엄ㅅ으니까 가서 밥먹을거도없고 그렇다고 본가에서 음식챙겨간것도아님 걍 돈이없으니깐 4일간 뭐 잘 못먹고한게서러웠나봐 내랴와서 돈벌고(알바로) 다시 올라간댘ㅋㅋ 아니그럴거면 방은 왜구해놧고 그거하나못버틸거면서 지가 무슨 앞으로 그꿈이루면서 힘든거버티고 한달은 버텨야하는거아냨ㅋㅋㅋ?? 그정도포부면??? 그냥 집에있을때마다 보는건 노는거야 뭐 수능특강도사놓기만하고 공부못봤구요 이거나만 한심한건가? 지늨 지대로 뭐 한다해도 내가보기엔 하는게없어서 ㅎㅎ 제발 판단좀..꿈을 향한건 좋은데 그만한 노력이 안보여서..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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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키스신 해외에서 ㄹㅇ 터졌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