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응급실에서 친구 링겔 맞는 거 기다리고 있었꺼등? 우리밖에 없어서 되게 한가했는데
어떤 여자 학생이랑 그분 엄마랑 같이 들어왔는데 화장 안 한 거 같았는데 진짜 헤벌레 쳐다봤음
감기 걸려서 급하게 링겔 맞으러 왔는데 아픈 사람이 그렇게 이쁠 수 있다는 걸 첨봤다..
심지어 무쌍인데 청초해... 진짜 이뻤어... 친구랑 와 이쁘다고 속삭이면서 얘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생 정도로 봤는데 21살이래.. 동안이야.. 진짜 이뻐.. 아직도 기억난당 엉엉

인스티즈앱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난리 난 아파트 샤워 예술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