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크리스마스쯤에 케이크사러 투썸갔었는데 알바생분이 너무 예쁘신거야 훈녀스타일? 정석훈녀같은? 진심 처음으로 번호따고싶었음..여튼 평소에 잘생기거나 예쁜사람있으면 눈에 담고싶어서 아무렇지 않게 쳐다보는데 이분은 뭔가 힐끔힐끔하게 되는게ㅠㅠ 막 주문 뭐하시겠어요?이러시면서 생글생글 웃으시는데 못쳐다보겠고 뭔가 내가 이쁘다고 생각하는거 들킬거같아서 아무렇지 않은척 주문하려했는데 흥분했는지 대답도 빨리하고 텐션업되서 말해서 좀 후회됨...그냥 그당시 빨리 이자리를 뜨자 이생각에 빨리빨리말하고 나와서 친구들한테 알바생분 이쁘다고 내취향이라고말한지 몇주가 지났는데 계속 생각남ㅋㄱㅋㄱㄱㄱㄱㄱㄱㄱㅋ ㄱㄱ얼굴 잘 보지도 못하고 이젠 기억도 안나는데 보고싶다...지금도 알바하시는지 모르겠고 언제하시는지도 모르겠고 하신다해도 내가 다시봤을때 그분인지 알아볼지 모르겠다...ㅠㅠ..다시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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