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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9년 전 (2017/1/11) 게시물이에요
내가 부모님 욕한것도 아니고 ~~해서 속상했다고 하면 속상했냐고 되물어주기만 해도 되는데 

어쨌든 부모님은 너 잘되라고 그러셨을걸? 그래도 부모님이잖아~ 

이러는 애들은 공감능력이 부족한가 진짜 짜증난다 꼭 속상한 일 같은 거 생기면 친구들이 주로 어떤 애한테 상담하는? 그런 친구있는데 걔한테 속상한 거 한 번 얘기하고 나니깐 진짜 다른 애들도 왜 주로 걔한테 얘기하는지 알겠었거든 걔는 공감을 잘 해주니깐 그래도 자주 얘기하면 불편할까봐 다른 애한테 속상하다고 말한거였는데 얘한테 내가 자주 말해서 불편해서 일부러 저렇게 말했으면 얘가 힘들었구나 하고 넘어갈 수도 있을텐데 처음 말했는데 아 짜증나 아 그냥 앞으로는 공감 잘 안 해주는 애랑은 친구 잘 안 하려고 노력하든가 해야지 진짜 속상했던게 이제는 짜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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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ㅁㅈㅁㅈ..핵답답
답답함을풀려얘기했다가더얻고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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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건 공감능력이 부족헌게 아니라 공감 해주기가 싫은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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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당연히 싫으니깐 그랬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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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더한거는 너 부모님 왜욕해? 나 패륜으로 몰아가는거... 희대의 패륜아 여깄읍니다 껄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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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이니까 함부로 못말하는거아닐까....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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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깐 내가 같이 욕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엄마랑 이런 일 있어서 싸워서 속상했어ㅠㅠ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그래도 부모님인데 니가 참아 이런 말은 부모님이니까가 아니라 그냥 무조건 태클 거는 것 같다고 느꼈어서.. 앞으로는 그런 말 하는 애들한테는 그런 말 안 할 거니깐 이런 고민하는 일도 없겠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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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구 부모님이니까 기분 상할까봐 함부로 말 못하겠어 나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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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면 너익도 친구들이 속상하다고 하면 무조건 친구 부모님 편 들어? 그건 친구들 입장에서는 친하니깐 위로 받고 싶어서 그런 말 한건데 오히려 친구도 나한테 이런 말밖에 못 해주는구나 이런 생각 들 것 같은데 아 물론 너익이랑 나랑 친구일리는 없으니깐 과도한 내 생각이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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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니가 이런 글 쓰는 스마트폰이랑 입고입는 옷 그리고 니가 사는 집이 다 누구 돈인지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위에도 누가 그랬는데 이건 공감해주기가 싫은거야 진짜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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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태어나게 했으면 책임지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내가 나중에 엄마한테 용돈 드릴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르잖아 그리고 윗댓 읽었으면 내가 답댓 단 것도 본 거 아니야? 당연히 공감해주기 싫어서 그렇게 말한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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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어차피 우리 엄마는 20살 되면 알아서 집 나가라고 하거든 이때까지 너한테 쓴 돈은 나중에 엄마 회사 그만두면 갚으라고 하고 나한테는 지금 이렇게 지내는게 엄마한테 갚을 돈 빌려쓰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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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나 폰도 지금 쓴 지 3년 넘었고 곧 4년 되니깐 친구들이 맨날 하는 말이 너 폰 안 바꾸냐는거거든?ㅋㅋㅋㅋ 그리고 옷도 여름 옷은 그냥 무늬 없는 희색 회색 검정 반팔밖에 없는데 이것도 작년에 산거고 후드티? 없어 니트? 검정색 하나가 끝이야ㅋㅋㅋㅋ 바지도 하나 있어서 일년내내 그거 입어야하는데 그래서 친구들이 맨날 너는 옷이 그거밖에 없냐고 해서 이제는 약속도 최대한 핑계대서 안 나가거든 아 우리 집이 가난해서 그런 건 아니고 다른 애들이 내가 사는 집 말하면 잘 사는 편이냐고 할 정도거든 그렇다고 빚이 많은 것도 아니야 그러면서 엄마는 어제도 옷 시킨거 택배 오고 엄마는 골프 배우고 이러는데 너익이라면 이 상황에서도 그래도 엄마는 나를 위해 노력하셨어ㅜㅠ 부모님 이해해야해ㅠㅠㅠ 이럴 수 있어? 나한테는 이렇게 대하는데? 아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아빠는 없어 이런 상황에서도 너익이라면 부모님이니깐 무조건 부모님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내가 내 생각 잘못되었다고 생각할게 피드백 기다릴게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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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맞다 패딩은 하나 있고 신발도 하나 있어 그래도 나름 양말은 많으니깐 만족해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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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맞다 엄마는 12월에 차도 바꿨어 그 해에 딱 나온 차로 바꾼거니깐 절대 뭐 가난해서 차에 쓰는 돈이라도 줄이려고 그런 것도 아니고 새 차로 바꿨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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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내가 쓴 답글 안 읽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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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응 내가 졌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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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 환경에서 사는 것 같은데 그렇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면서 살아 부럽다 내가 그 환경이면 비꼬고 짜증내는거 없이 진짜 행복하게 살텐데 아 근데 좋은 환경이니깐 남 불행도 이해 못하는거겠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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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앞으로는 공감 좀 하고 살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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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래도 진지한 답글 받고 싶어서 길게 썼는데 진짜 사람 무시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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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이거 진짜 짜증남 ,, 부모님이 자녀한테 (최소한~) 경제적 지원을 해준다고 무조건 좋은 사람들인게 아니잖아 낳았으니 양육의 의무가 있는거고 ,,,
저들 기준에서만 생각 안했음 좋겠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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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첫줄부터 마지막줄까지 다 공감간다 진짜 물론 안 겪어봐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사람도 있겠지만 본인이 안 겪어봤으면 진짜 이건 모르는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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