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만 나가도 당장 내 몸을 보며 욕하는 사람 천지라 맘이 너무 아프다.. 그냥 길가는데 처음보는 아줌마가 아휴 학생 살좀 빼야겠다! 이러고있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다가 늦은 점심 첫끼로 삼각김밥 먹으며 걸어가는데 나를 쫙 스캔하더니 비웃고 지나가고 또래 남자애들 무리가 지나가면서 쟤 좀봐 할때는 진짜 죽고싶고 자전거 타고 달려오던 남자애가 나한테 전속력으로 오더니 바로 앞에서 자전거 싹 비틀면서 돼지새/끼 이러고 지나가는데 내가 왜 사나 싶더라 인티만 봐도 배려해주는 사람이 넘치는데.. 내가 이래서 인터넷 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건가 싶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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