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일 있으신 것도 아님 일이 있으시면 보통 할머니나 할아버지한테 꼭 전화함 먼저 와서 도와주는 것도 없어서 맨날 내가 전 부치고 준비 다 하고 저녁엔 접시랑 다 닦음 그래놓고 밤 아주 늦게 자정에 가까워서 오는 친척이나 당일 아침에 오는 친척들 있음 가실 때 음식이랑 이것저것 다 담아가는 거 보면 진짜 얄미움ㅋㅋㄱㅋㅋㅋ 특히나 우리 집은 전도 많이 해서 종류만 해도 최소 6~7개인데 진짜 막막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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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일 있으신 것도 아님 일이 있으시면 보통 할머니나 할아버지한테 꼭 전화함 먼저 와서 도와주는 것도 없어서 맨날 내가 전 부치고 준비 다 하고 저녁엔 접시랑 다 닦음 그래놓고 밤 아주 늦게 자정에 가까워서 오는 친척이나 당일 아침에 오는 친척들 있음 가실 때 음식이랑 이것저것 다 담아가는 거 보면 진짜 얄미움ㅋㅋㄱㅋㅋㅋ 특히나 우리 집은 전도 많이 해서 종류만 해도 최소 6~7개인데 진짜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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