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이 심해서 잘라야 한다고 그러길래 그러면 3cm 미만으로 잘라달라고 여러번 말했는데 파마는 아예 나오지도 않았고 머리카락도 10cm 가까이 잘라놨어 어떡해 지금 진짜 눈물나 나 인생 처음으로 긴머리여서 엄청 소중히 길렀는데 다 잘랐어 어깨 바로 밑에서 달랑거려 앞머리도 붕뜨게 해놔서 이마 완전 사각형으로 보이고 진짜 너무 화나 근데 엄마는 나한테 화내면서 그만 좀 울라고 니 머리가 파마 안 나오는걸 누구 탓을 하냐고 미용사가 머리 좀 자를수도 있지 왜 그러냐고 내 편도 안들어줘 진짜 지금 계속 눈물나서 구석에서 몰래 울고있어 아 내 머리 어떡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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