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러서 복싱 안가는거라 그냥 돈아깝기도 해서 아예 끊을건데 복싱쌤한테 저케 문자오고 쌤이 너무 착하셔서...ㅠㅠ끊어도 어차피 글러브랑 신발가지러 가긴해야되는데 엄...으에..뭐라하지 뭐라고하지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1/11) 게시물이에요 |
|
게을러서 복싱 안가는거라 그냥 돈아깝기도 해서 아예 끊을건데 복싱쌤한테 저케 문자오고 쌤이 너무 착하셔서...ㅠㅠ끊어도 어차피 글러브랑 신발가지러 가긴해야되는데 엄...으에..뭐라하지 뭐라고하지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