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옷 욕심은 부려 본 적이 없어서 엄마가 사 달라는 족족 사 주긴 하는데 뭔가 미안해 ㅠㅠㅠ 패딩까지 요근래 오십만 원 가까이 썼다... 엄마는 싼 거 입는데 계속 너는 비싼 거 입어라 이러는 것도 맘 아프고 자제해야지 알바 구해야게ㅛ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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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옷 욕심은 부려 본 적이 없어서 엄마가 사 달라는 족족 사 주긴 하는데 뭔가 미안해 ㅠㅠㅠ 패딩까지 요근래 오십만 원 가까이 썼다... 엄마는 싼 거 입는데 계속 너는 비싼 거 입어라 이러는 것도 맘 아프고 자제해야지 알바 구해야게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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