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 하나에 체크카드 하나/신용카드겸 체크카드 하나인데 그냥 체크카드는 엄마가 갖고있고 겸용체크카드는 나한테 있는데
얼마전에 엄마가 내 체크카드로 돈을 뺐다 넣었다 뺐다 넣었다 하는 바람에 지금 카드 거래가 완전히 중지된 상황이야.
은행에 전화해보니까 피해자가 내 계좌 신고해서 지금 계좌가 대포통장 의심으로 비대면 어쩌고 걸렸대 ㅠㅠ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무작정 일주일안에 풀어준다고하고.... ㅠㅠ 뭐때문인지는 모르는데 엄마도 말 안해주니까 답답...
이거 만약에 신고당하면 나한테 불이익 오는게 있어? ㅠㅠ 진짜 어쩌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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