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동생이 자꾸 내 전기방석 가져가서 한 번만 다 가져가면 엉덩이 반으로 갈라서 두개로 만들어 버린다고 화냈었거든 오늘 외출하고 집 왔는데 방석 또 가져가서 너 내 앞에 딱 엉덩이 가져다대라고 그럼서 둘째 방으로 갔더니 막내동생이 둘째 엉덩이에 매달려서 운다... 형 똥 못싼다고 안된대...... 둘째는 막내 우니까 신나가지고 우는 시늉하면서 아이고 난 이제 똥 못싸서 죽겠네ㅜㅜㅜㅜㅜㅜㅜ 이래버려서 막내 한 삼십분동안 서럽게 울었다 애기들 앞에선 말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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