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집에 간적이 있는데 걔가 강아지키우거든 강아지랑 놀다가 간식주려고 들고있으니깐 눈이 그렁그렁하면서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눈에서 꿀떨어지겠다 이랬는데 그 친구가 그건 무슨말이냐면서 엄청비웃는거야 그런말은 또 어디서 주워들었냐면서 눈에서 꿀이 어떻게 떨어지냐고 이러는거야 장난이 아니라 진짜 기분나쁘게 내가 일부러 이상한말쓰는것처럼 그래서 내가 니가 모르는거라고 이런말 다른사람들도 자주쓴다고 그러니깐 그런말을 누가쓰냐면서 이상한소리좀하지말라고 그러는데 그냥 짜증나긴하는데 이걸 뭐 어떻게 설명할수도없고 그래서 무시했거든 그러다가 한 몇달뒤에 갑자기 자기가 그말을쓰는거야 ㅋㅋㅋ그래서 내가 니 내가 저번에 그런말하니깐 뭐라했다이가 이랬는데 그냥 몰라 하면서 어물쩡 딴반으로 가는거야 ㅋㅋㅋ하 진짜 평소에도 그냥 대화하다가 자기가 모르는단어거나 어려운?말쓰면 (예:현타,우유부단)그런말왜쓰냐면서 그러거든 그러다가 얼마전에 한번은 너무짜증나서 니가 무식해서 그런거라고 니가 모르는거라고 그런적있는데 오히려 내가 이상한거라면서 화내는거야 엄청기분나쁘다면서 그래서 나도 기분나쁘다고 그러니깐 뭐가 기분나쁘냐고 니가 이상한말써서 지적해주는건데 이러는거야 환장 그러다 말이안통해서 알겠다 알겠다 하도말았는데 이럴땐 도대체 뭐라해줘야하니 걔가 이상한거아냐?자기가 무식한거잖아 모르면 물어보면 되지 왜 날 이상한사람처럼 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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