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날 엄마랑 아빠랑 싸워서 아빠가 연락 끊도 돈도 끊어서 엄마는 식당에서 일하고 계시대 어제는 나 돈 얼마 있냐고 물어보시더니 3만원 빌려달라고 하시더라 너무 속상했어 오늘 나 나갔다 왓는데 다이소에서 뭐 사고 음료수 마시고 하느라 4500원을 썼거든 근데 음료수 마신 게 너무 후회돼 너무 마시고 싶어서 싸고 양 많은 곳으로 갔는데 맛도 없었고 돈도 아깝고..ㅠ 오늘 옷가게 앞 지나가는데 예쁜 옷들은 진짜 많은데 내 전재산 11400원으로 살 수 잇는 옷은 아무 것도 없겠지 싶어서 진짜 슬프더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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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