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이상한말한단거 알거든 근데 자연스럽게 나와서 어쩔수가 없어 내 말을 예시로 들자면 1. 똑빈난다 2. 윗집에 새쫑있는데 박찌면 돼? 3. 웃장에 티 있는데 십발었나 사실 나도 내가 뭔말하는지 몰라 어떡하지ㅠㅠㅠ 친구들이 뭐? 하고 물으면 나도 어? 이러고 진짜 미칠것같아 나 왜이러지?? 나 사투리 전혀 안쓰거든ㅠㅠ 이 글 쓰는데도 열댓번은 고친거같아 어떡하지 이상태로 사회생활할 수 있을까?? +혹시 내가 예시로 든 저 말 해석할수있으면 해석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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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