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부모 성적표라고 근데 언니가 엄마아빠보고 그럼 당신들도 이런성적 받는 비참한 거 느껴보라고 화내고 안들어 온다....
근데 언니 엄마아빠 부업 뛰면서 해보고 싶다는거 다해줬거든 그래서 언니 이해 안가 누릴건 다 누리고 노력도 안했고 미술하고 싶대서 중 3때 단기유학도 보내줬고 유학 다녀오고 미술은 아닌것 같다면서 춤도 좋은 학원에서 배우게 해줬는데 안하겠다 때려치고 다시 공부하겠다고 해서 과외 붙여달라해서 비싼 선생님 붙였는데 언니 내가 봤을떄 노력 하나도 안했어 나같으면 미안해서라도 악쓰고 할텐데...엄마아빠한테 또 모진말하고 나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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