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허리까지오도록 길렀는데 자기맘에 안든다고 (긴머리 싫어해서 그 미용실 다니는 사람들 머리 다 똑같이 짧게 자름)
나한테 숯친다고 뻥치고 다 잘라서 거지존 상태에서 파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가격 꽁짜라고 믿었던 내가 바보다........ㅏ하.... 부모님은 근데 괜찮다고 하는데 진짜 하나도 안괜찮음 고소하고싶다 진짜
여기 온 것도 부모님 때문에 억지로 온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나 어떻게 하지 이 머리로 졸업 할 수 있을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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