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큰 오빠의 아내의 여동생분이 아들하나 딸하나 있다는데 우리는 한번도 본적이 없거든. 근데 우리가 해외에 살고있어서 저번에 그 아들분이 우리집에 한 3개월 있었었어.. 그때도 엄청 불편했었는데 이번에는 그 딸이 울집에 3주 있겠다네 ㅠㅠ 원래 더 길게 있을라 했는데 어찌저찌 해서 3주됨. 설에 가족여행가기로 했는데 같이 가야될판. 집에 방 비워줄라면 한방에 우리식구 4명 자야됨. 하.... 원래 아는사람이라면 괜찮을듯 한데 모르는 사람이라서 더 그런가.. 나 곧 다른나라로 공부하러 가서 가족들이랑 편하게 지내고싶었는데 ㅠㅠㅠㅠ 엄빠는 나보거 왜 그러냐고 도와주며 살아야지라고 하는데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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