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름 열심히 되게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독서실ㄹ도 매일매일 새벽 두시까지 있었고
수능 거의 막바지에는 체력관리한다고 힘들어 죽으면서도 일찍 일어났었고
논술 학원도 되게 열심히 다녔고
인강도 계획 세운거 거의 다 듣고 애들 다 놀때 공ㅁ부했었고
는 수능 거하게 미끄러져서 논술 최저도 다 못맞ㅈ추고 광탈 x6
재수는 꿈도 못 꾸고
ㅋㅋㅌㅋㅌㅌㅌㅋㅋㅋㅋㅋ 구냥... 우울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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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름 열심히 되게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독서실ㄹ도 매일매일 새벽 두시까지 있었고 수능 거의 막바지에는 체력관리한다고 힘들어 죽으면서도 일찍 일어났었고 논술 학원도 되게 열심히 다녔고 인강도 계획 세운거 거의 다 듣고 애들 다 놀때 공ㅁ부했었고 는 수능 거하게 미끄러져서 논술 최저도 다 못맞ㅈ추고 광탈 x6 재수는 꿈도 못 꾸고 ㅋㅋㅌㅋㅌㅌㅌㅋㅋㅋㅋㅋ 구냥... 우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