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술 먹고 자기 어디있는지도 모르다가 겨우 집 들어왔는데 엄마가 혼내니까 자길 때려서 분이 풀릴거면 죽어라 때리래; 진짜 ㄱㅐ소리하고 지금은 막 크흑흥흔 이러면서 울고있다 왜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