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여직원들에게는 ~형님 이런거 꼭 붙이는데 나한테는 그냥 이름만 부르고(근데 이건 김칫국같다..), 무거운거 들 때 여러번 왔다갔다 하는데 한 번 갔다오면 이미 자기가 그거 들어서 가고, 먹을 것 먹을 때 나 꼭 챙겨주고, 얘기할 때 힐끔 보면 계속 눈 마주치고.. 아 이거 김칫국인가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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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직원들에게는 ~형님 이런거 꼭 붙이는데 나한테는 그냥 이름만 부르고(근데 이건 김칫국같다..), 무거운거 들 때 여러번 왔다갔다 하는데 한 번 갔다오면 이미 자기가 그거 들어서 가고, 먹을 것 먹을 때 나 꼭 챙겨주고, 얘기할 때 힐끔 보면 계속 눈 마주치고.. 아 이거 김칫국인가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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