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들끼리 묘한 신경전 맨날 있어서 이리저리 치이다 3년 날려먹은 기분이야 애들 단체로 생기부에 목숨걸어서 문과가 수학과학대회 나갔다 시간만 쏟고 광탈한 적도 많고 애들이 얼마나 이기적인지 한 과목만 파는 애들한테 대놓고 공부할거면 다 하든지 그냥 하지말라고 짜증내고 애들끼리 가져오는 물건 하나하나 샤프 담요 틴트 등등 얼마짜리 어떤 물건쓰는지 다 경쟁하고 여자애들만 있다보니까 특유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뒷담화 진짜... 내가 한 말이 교실 한바퀴 돌아서 다시 나한테 오는거 뭔데ㅋㅋㅋㅋㅋ 여고 반애들끼리 재밌고 그런거 사실 한번도 느껴본적 없다... 입시만 망했지 물론 소중하고 친한 친구들 있지만 남녀공학 갔어도 충분히 그런 애들 만날 수 있었을 것 같고 :( 사립+미션스쿨+공부잘하는+여고 라서 그런가... 3년 전으로 돌아가면 남녀공학 썼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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