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음력으로 생일이라 오늘 생일 챙겨드린다고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미역국 끓이고 있으니까 한번도 엄마 생일 챙긴 적도 없는 아빠가 오늘 생일하면 안된다고 큰일난다고 하면서 화를 내는데 진짜 어이가 없더라 그럼 자신이 어제 문자라도 보내서 어제 생일 하자고 챙기기라도 하던가 어제 아무 말도 없다가 오늘 그러니까 싫던 사람이 더 싫어졌어
| 이 글은 9년 전 (2017/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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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음력으로 생일이라 오늘 생일 챙겨드린다고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미역국 끓이고 있으니까 한번도 엄마 생일 챙긴 적도 없는 아빠가 오늘 생일하면 안된다고 큰일난다고 하면서 화를 내는데 진짜 어이가 없더라 그럼 자신이 어제 문자라도 보내서 어제 생일 하자고 챙기기라도 하던가 어제 아무 말도 없다가 오늘 그러니까 싫던 사람이 더 싫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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