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빵 자체를 싫어하지만 그 중에서도 혼잡한 횡단보도에서 길빵하는걸 제일 싫어해
한적한 길에서 하는 길빵은 피해가기라도 하지.. 횡단보도 같이 혼잡한 곳에서 길빵하면 피하는게 불가능함
손은 왜 그렇게 휘젓는지.. 횡단보도에서 길빵하던 사람이 담배를 밑으로 휙 내리다가 담배로 어린아이 눈 찌를뻔한 것도 목격했었어
옷에 구멍 뚫린적도 있고..
길빵 진짜 싫어하는데 특히 혼잡한 곳에서 길빵하는 사람들 보면 담배 뺏어서 휴지통에 넣어버리고 싶음
횡단보도 건너다보면 불씨가 아이눈에 들어갈뻔한다던가 담배로 아이 눈을 직접적으로 지져버릴뻔한다던가 하는 상황을 자주 목격해서 더 싫다
길빵 진심 혐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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