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유학와서 나름 적응 잘했고 딱히 한국이 그립지 않다고 느꼈는데 요즘따라 내 맘대로 공부가 안되고 하기싫고 한국 가고싶고 내가 무슨 고생하려고 여기까지 왔나 싶고 엄청 감정이 복잡했거든 근데 친구가 너 할 수 있다고 자기가 한국에서 나 응원하고 있겠다고 나를 위해 기도할테니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고 한국에 오면 꼭 보재 걔도 이제 고2고 학교가 특목고라 자기공부하기도 힘들고 벅찰텐데 저렇게 말해주니까 너무 고맙고 감동이야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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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유학와서 나름 적응 잘했고 딱히 한국이 그립지 않다고 느꼈는데 요즘따라 내 맘대로 공부가 안되고 하기싫고 한국 가고싶고 내가 무슨 고생하려고 여기까지 왔나 싶고 엄청 감정이 복잡했거든 근데 친구가 너 할 수 있다고 자기가 한국에서 나 응원하고 있겠다고 나를 위해 기도할테니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고 한국에 오면 꼭 보재 걔도 이제 고2고 학교가 특목고라 자기공부하기도 힘들고 벅찰텐데 저렇게 말해주니까 너무 고맙고 감동이야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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