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초중반 남자 음악 선생님이었음 가창 수행 보는데 이탈리아 원어 외워서 부르는거 그리고 반 애들 다 있는데 그 앞에서 부르는거였음. 목소리 톤 좀 얇고 높아서 전화로만 들으면 초등학생이냐고 부모님 바꿔달란 말 많이 듣긴 하는데 그 때 나 출석번호 1번이었는데 선생님이 넌 무슨 노래를 그렇게 부르냐고ㅋㅋㅋ 앵앵 모기 소리 내냐고..ㅋㅋㅋ 남자애들 다 웃으면서 뒤집어지고ㅋㅋ 남자애들이랑 친하지도 않았는데 난 당황해서 박자 다 무시하고 빨리 끝냈더니 박자 안맞는다고 다 감점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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