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용돈없이 부모님이 주신 카드로 생활하고 매 달 적금 30만원 넣고 방학마다 해외여행가고 그러는데 나는 용돈도 안받고 알바해서 겨우겨우 살아서 적금은 꿈도 못꾸고 비행기는 타본적도 없고.. 에휴
| 이 글은 9년 전 (2017/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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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용돈없이 부모님이 주신 카드로 생활하고 매 달 적금 30만원 넣고 방학마다 해외여행가고 그러는데 나는 용돈도 안받고 알바해서 겨우겨우 살아서 적금은 꿈도 못꾸고 비행기는 타본적도 없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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